−2006년 12월 5일: PostgreSQL 8.2가 출시됐다. 이 버전에서 행 비교의 <, <=, >, >=가 SQL 표준대로 첫 열부터 차례로 비교하도록 바뀌었고, 열 구성이 행 값과 같은 다중 열 인덱스의 인덱스 조건으로 쓸 수 있게 됐다.[각주 1]
2007년 9월: Mark Nottingham이 RFC 5005 「Feed Paging and Archiving」에서 웹 피드를 complete feed, paged feed, archived feed로 구분했다.[각주 2]
2008년: SQL:2008이 OFFSET … FETCH 구문을 도입했다고 PostgreSQL 8.4의 당시 문서가 전한다. 표준 구문이 정리된 시점이며, LIMIT이나 목록 분할이 이때 처음 생긴 것은 아니다.[각주 3]
2016년 10월 14일: SQLite 3.15.0이 출시되며 row value 기능이 들어왔다. 이 날짜는 SQLite에 기능이 들어온 시점이며, 행 비교로 다음 범위를 찾는 방식은 2006년 PostgreSQL 8.2에서 이미 가능했다.[각주 4]
+1999년 6월 9일: PostgreSQL 6.5가 LIMIT/OFFSET 기능을 추가했다. 당시 SELECT 문서는 반환할 행 수와 건너뛸 범위를 구문으로 설명한다.[각주 1]
2006년 12월 5일: PostgreSQL 8.2가 출시됐다. 이 버전에서 행 비교의 <, <=, >, >=가 SQL 표준대로 첫 열부터 차례로 비교하도록 바뀌었고, 열 구성이 행 값과 같은 다중 열 인덱스의 인덱스 조건으로 쓸 수 있게 됐다.[각주 2]
2007년 9월: Mark Nottingham이 RFC 5005 「Feed Paging and Archiving」에서 웹 피드를 complete feed, paged feed, archived feed로 구분했다.[각주 3]
2008년: SQL:2008이 OFFSET … FETCH 구문을 도입했다고 PostgreSQL 8.4의 당시 문서가 전한다. 표준 구문이 정리된 시점이며, LIMIT이나 목록 분할이 이때 처음 생긴 것은 아니다.[각주 4]
2016년 10월 14일: SQLite 3.15.0이 출시되며 row value 기능이 들어왔다. 이 날짜는 SQLite에 기능이 들어온 시점이며, 행 비교로 다음 범위를 찾는 방식은 2006년 PostgreSQL 8.2에서 이미 가능했다.[각주 5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