−GoF 패턴은 여전히 유용하지만, 실무 문서에서는 GoF만으로 부족하다. 웹, DB, 운영 환경에서는 Repository, DTO, Retry, Timeout, Circuit Breaker, Cache-Aside 같은 패턴이 더 자주 보인다. Fowler의 Patterns of Enterprise Application Architecture는 이런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패턴을 정리한 쪽이다.[각주 2]
+GoF 패턴은 여전히 유용하지만, 실무 문서에서는 GoF만으로 부족하다. 웹, DB, 운영 환경에서는 Repository, DTO, Retry, Timeout, Circuit Breaker, Cache-Aside 같은 패턴이 더 자주 보인다. Fowler의 Patterns of Enterprise Application Architecture는 이 가운데 Repository나 DTO 같은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패턴을 정리한 책이다. Timeout, Circuit Breaker 같은 안정성 패턴은 Michael Nygard의 Release It!이 다루며, Cache-Aside는 Microsoft의 클라우드 설계 패턴 문서에서 다룬다.[각주 2][각주 3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