−세 방식은 같은 값을 내지만 2번, 3번, 99번은 모두 None으로만 보여서 어느 단계에서 왜 멈췄는지 알 수 없다. 원인을 남기려면 결과 타입처럼 오류 값을 담는 문맥으로 바꾸고 어떤 실패를 구분할지 정해야 한다. Bind 직접 호출에서는 첫 단계의 user를 마지막에 쓰려고 람다가 안쪽으로 겹친다. 쿼리 구문은 앞의 범위 변수를 익명 객체(명세의 투명 식별자)로 묶어 넘기므로 이 중첩이 코드에 드러나지 않지만, 그만큼 단계마다 객체가 하나씩 만들어진다. 조회는 메모리 안의 동기 사전 조회이며 비동기 조회와 섞는 경우는 다루지 않는다.
+세 방식은 같은 값을 내지만 2번, 3번, 99번은 모두 None으로만 보여서 어느 단계에서 왜 멈췄는지 알 수 없다. 원인을 남기려면 결과 타입처럼 오류 값을 담는 문맥으로 바꾸고 어떤 실패를 구분할지 정해야 한다. Bind 직접 호출에서는 첫 단계의 user를 마지막에 쓰려고 람다가 안쪽으로 겹친다. 쿼리 구문은 앞의 범위 변수를 뒤에서도 쓸 수 있게 필요한 중간 단계에 함께 전달하며, 명세는 이를 투명 식별자로 설명한다. 익명 객체로 묶어 전달하는 방식이 흔하지만 명세가 그 구현만 요구하지는 않으므로, 실제 객체 할당을 모든 단계에 하나씩 대응시킬 수는 없다. 조회는 메모리 안의 동기 사전 조회이며 비동기 조회와 섞는 경우는 다루지 않는다.